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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기 아까운 칼럼 [한겨레 김선주 칼럼] "노무현씨, 나와주세요."
좋은토론주제 : 0 좋은글 : 205 좋은질문 : 0 좋은자료 : 0 등록일 : 2008.03.05 22:27 조회수 : 18126
차니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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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7시34분에 인터넷 한겨레에 올라온 칼럼입니다.
혼자 보기 아까워 게시판에 올립니다.

[한겨레 김선주칼럼] “노무현씨, 나와 주세요.”

지난 주말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고 있는 봉하마을엔 관광객이 몰려들었다. 전임 대통령을 보려고 몰려온 관광객들은 아무리 기다려도 노 전 대통령이 나오지 않자 한 사람의 구령에 맞추어 하나 둘 셋 하더니 일제히 “노무현씨∼ 나와 주세요∼”라고 소리쳤다. 텔레비전 카메라는 엊그제까지 대통령이었던 사람을 노무현씨라고 부르고는 재미있고 신기해 죽겠다는 듯이 웃고 떠드는 사람들의 표정을 죽 비춰 주었다.
한참 만에 모습을 드러낸 노무현 전 대통령은 관광객들이 밥 먹을 곳이 없다고 불평을 하자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나도 매일 똑같은 것만 먹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고, 어떤 아주머니는 큰 소리로 “우리가 밥 사드릴게요”라고 외쳤다.

지난 5년 동안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우리 사회에서 혐오감의 대표적인 인물로 비쳤다. 이래도 밉고, 저래도 밉다, 이래도 노무현 탓, 저래도 노무현 탓이었다. 언론권력과 기득권 세력이 힘을 합쳐 만들어낸 이미지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의 캐릭터도 작용한 듯하다. 가까이서 그를 지켜본 사람은 대통령이 그렇게 비정치적이었는지 몰랐다며 고개를 휘휘 내저었다. 힘들었다는 뜻이다. 또한 부끄러움이 많고 스킨십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했다. 정치의 정점에 서 있는 대통령이 정치적이지 못하고 스킨십이 부족하다는 것은 결정적인 단점이다. 그러나 정치적이라는 말의 부정적인 요소를 생각하면 그것은 장점으로 볼 수도 있다.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고 했다. 영혼이 잠식되면 이성이 마비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 후보 시절부터 노골적으로 적의를 보였던 거대 언론은 사회 각 계층의 기득권 세력들과 힘을 합쳐 대통령을 신나게 왕따시켰다. 길들여지지 않을 뿐 아니라 누구를 길들이려고도 하지 않는 노무현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불안했기 때문에 이성이 마비된 탓이다.

이미지를 걷어내고 나면 실체가 보인다. 그 이미지 때문에 제대로 평가할 수 없었던 노무현 정권에 대한 평가는 그러니까 이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그가 어떤 정책을 폈느냐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 어떤 국민도 100% 입맛에 맞는 대통령을 가질 수는 없다. 사람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고 처지가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남북문제, 복지정책, 부동산과 세금정책 순으로 대통령을 평가한다. 그 점에 관한 한 60점은 넘지 않았나 싶다.

언론의 절대적인 지지와 호의로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의 이미지를 벗고 나니 인간 이명박이 뚜렷하게 보인다. 인수위가 내놓은 정책들과 그가 지명한 장관 후보, 고위 인사들의 면면을 보면 그의 실체가 드러난다. ‘끼리끼리 논다’든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외치더니 그동안 재산을 원 없이 불렸으면서 뭘 잃었다는 건가’라는 비난이 터져나오는 것은 너무 빨리 이미지를 벗어던진 탓이다. 언론도 더는 호의적이지 않다. 이미지를 쇄신하든지 구체적인 정책으로 극복을 하지 않는 한 여론은 싸늘하게 식어갈 것 같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 스스로 약속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꼭 두 사람, 검찰총장과 한국방송공사(KBS) 사장에게는 전화를 걸지 않겠다고. 외압으로 비칠까봐 그랬다는데 그는 그 약속을 지켰다고 한다. 이 말을 듣는 자리에서 한 사람은 감동을 했지만 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무능한 사람이라고 혀를 찼다. 권력이 있지만 권력을 사용하지 않았던 대통령을 우리 국민은 가졌던 것이다. 우연히 길에서 만나서 ‘밥 살게요’ 하면 ‘좋지요’ 하고 따라나설 것 같은 전임 대통령을 가진 것은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사회는 노무현 시대를 거치며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절대권력의 시대를, 그 강을, 건넜다고 할 수 있다. <끝>


추천 205 반대 0

임시-토론주제설정
촌평 61
시 원 2008.03.05 22:49
내생에 두번다시 만나기 힘든 대통령
내인생에 처음으로 존경하고 신뢰하는 노무현대통령은 언론의 집단 따돌림돠 왜곡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신념과 깨끗하고 바른정치를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신분입니다
누군가 일찌기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저도 매우동감합니다
"산자와 죽은자를 통털어서 가장 존경하는 분"이라고
야~기분좋다! 2008.03.05 22:52
진정한 대한의 자손임을 잊지말자!
진정한 자유.민주.평등을 위해....
이상과 현실 2008.03.05 22:56
공감합니다.
이분 글은 좀 다르더군요. 부드럽지만, 정곡을 찌르는 김선주님.
kygemmag 2008.03.06 00:01
그래요! 함께 코이노니아!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 모습에서- 코이노니아를 느낄수가 있었네요.^^
귀거래사 2008.03.07 17:01
백배..동감이요
이런..대통령이..또..나오기를..소망해봅니다
핸섬두뇌 2008.03.07 17:09
과거가 되어버린 영웅
이젠 전 대통령이 되어버렸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아직도 제게 대통령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혼이 살아있으며, 진정한 미래를 열어 준 나의 우상...
하지만 이제부터가 걱정입니다...
앞으로의 5년은 정말 대한민국이 분명 6~70년대로 돌아갈 것이 확실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현실 정치에서 물러나시겠다고 선언하셨지만, 그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mj4434 2008.03.07 17:21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어 우리나라는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우리집다구 2008.03.07 17:27
너무나 맞는 말씀만....
50대 주부 입니다. 떠나고 나니 님 생각만 납니다.현직에 계실땐 진짜 몰랐습니다.지금의 후임자와 비교하며 님이 얼마나 정당한 주인이었는가를 시간이 지날수록 국민들 가슴에 속속히 새겨질 것 입니다.'끼리끼리'란에 100% 공감 합니다.
보리수 2008.03.07 17:41
맞아요
진짜 맞아요.
보리수 2008.03.07 17:42
맞아요
진짜 맞아요.
김상국 2008.03.07 18:05
20년 동안 짝사랑.....^^*
88년 5공 청문회 때 반하고 난 뒤 지금까정 짝사랑......~~@!@
고향의봄 2008.03.07 18:06
다시는 가질 수 없을 것 같아 자꾸만 그리운 대통령
.
부산상고69회 2008.03.07 18:39
정말로 다시는 가질수 없는 그리움이 목구멍 저밑에서 몰려 옵니다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뭔가 허전하고 그저 아쉬울 뿐입니다.
꼭 여행길에 물건을 두고 온 기분이네요
사랑합니다.~ 여기 오신 모든분 그리고 저의 우상 노무현을
발랑삿갓 2008.03.07 18:49
따봉~!
..
환하고평화롭게 2008.03.07 19:29
참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요.
얼토당토않게 노대통령님과 참여정부를 험담하는 사람들과 너무 많이 싸우느라고 제가 지치고 힘들었나 봅니다. 제대로 참여하고 지지하고 응원해드리지 못하면서도, 주변 사람들과 신경전 벌이는 과정이 외롭고 억울했던 모양입니다. 갑자기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절대권력의 시대를, 노무현 시대를 거치며 건넜다'는 표현에 와락 무너지듯, 마구 울게 되었습니다.
바보임 2008.03.07 19:33
역사는 평가한다.
그래도 5년간은 희망이 보였는데, 있었는데, 앞으로는 어찌 힘없는 민초들이 무슨희망을 품고
살아갈꼬. 아! 아쉽고 안타갑다. 감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천용세 2008.03.07 19:39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더 빛날 것입니다.
수많은 견제와 왜곡, 질타, 편견 등으로
어이없는 평가와 욕을 먹어야 했던 그 시간들....
이제 끝났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더 찬란하게 진솔하게 평가되고 빛날 것입니다.

만약 그런 평가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 나라가 망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
큰 획을 그으신 노무현 대통령님께
국민의 한 사람으로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꾸벅
스키도사 2008.03.07 19:55
바보들이
바보같은 사람들이라도 나중엔 알게 되겠지요 단군이래 가장 훌륭한 지도자였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장 많은 자유를 주신분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입니다....
chunria 2008.03.07 20:27
노통령 따봉~!
노통령뻬이 없다.
사불상 2008.03.07 20:47
백의종군합시다!
아직 젊습니다. 뒷방에서 조용히 지내기에는..
기다립니다.^^
황포 2008.03.07 21:11
한국사회 병폐
끼리끼리 치는 고스톱 판이다
정치인, 언론인, 경제인 똑같은 논리로 지들만의 세상을 칭찬한다.
언론이 경제인,정치인한테 빌붙어 떠벌려주고 돈을 받은 악순환의 고리
언론이 없었으면 한국/대한민국은 엄청 발전했을것ㅇ다
pilomina 2008.03.07 21:19
왜 이렇게 그립고 눈물이 나나 했습니다...
위의 글들을 읽어보니 다시는 이런 대통령을 가질 수 없을 거 같아서 그랬나 봅니다..
눈물이 나고..그립습니다...그치만 당신이 웃는 모습에..또..행복합니다.
깔깔마녀 2008.03.07 22:24
시험중
ㄱㄱ
돌망치~~ 2008.03.07 23:18
그렇지 맘이 바른 사람은 사람과 그 행위를 바로 볼줄 아는 눈을 가졌심대이~~
온통 씰데없이 안좋은 소리만 해서 나만 대통령님을 바로 볼수 있는 눈을 가졌나 하고 자만했더니
이동네에는 너무 아름다운 맘씨를 가진 분들이 많네요... 참말 존경합니대이~~
김바울 2008.03.08 00:47
게걸스럽게 많이도 먹었다!
잃어버린 10년이라더니, 참 게걸스럽게도 처먹었다.
그레이스 2008.03.08 00:50
감동이었어요(냉무)
..
길 위에서생각 2008.03.08 01:03
눈물나게 서러운 현실 역사는 진보를 해야하는건데 거대 언론에 의해 우리의 민주주의와 역사는 퇴보했다 철저하게 퇴보했다 나는 참여정부초 이제
노짱 화이팅
또롱 2008.03.08 01:13
우리 사회는 노무현 시대를 거치며...
우리 사회는 노무현 시대를 거치며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절대권력의 시대를, 그 강을, 건넜다고 할 수 있다.2
마음속 깊이 남는 말입니다... 이제 어떤 권력도 반민주독재나 권위주의로는 살아 남을 수 없을 것이데..그게 노무현님 시대를 거친 우리가 얻은 큰 선물 중 하나인듯합니다...
인사잘하자 2008.03.08 02:00
동감,,
정말 지당하고 시원스럽게 하는 지적이네요,, 전폭동감^^
이바라미 2008.03.08 02:12
퇴임한 대통령이 다시 대선 출마해도 되나요?
퇴임한 대통령이 다시 대선 출마해도 되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toto 2008.03.08 02:37
그럼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빛이 날꺼라지만
더 지날 것 도 없습니다.
너무 나도 빨리 극명하게 차이가 나고 있으니 말예요.
중전마마 2008.03.08 03:00
우리 대통령님 만세
진짜 수고 하셧습니다. 지금 하는 2메가 애들 걱정이 얖습니다
hawaii 2008.03.08 05:04
마지막 두 줄.... 소름이 돋네요... ㅠ.ㅠ (냉무)
ㅌㅌ
마구로 2008.03.08 08:37
멋진 글^^
..
다비우기 2008.03.08 08:56
밥 살게요’ 하면 ‘좋지요’
한끼 대접할 영광을 주세요.......맛난 돼지국밥 한그릇 대접하겠습니다.....

농담 아니구여 진담 맞구여.....ㅎㅎ
충청도아줌마 2008.03.08 11:03
온 국민이 노 대통령의 진실함을 그리워 할 날이 곧 올겁니다. 지금도 그렇듯이!
꽃피는 봉하마을에 꼭 가보고 싶군요.
암울한 이 시대의 마지막 양심!
뵙고 싶습니다.
크리스탈 2008.03.08 11:07
훌륭한 전임 대통령을 가질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언론 권력속에서도 국민들의 눈은 "진실"을 찾아냅니다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찰언 2008.03.08 11:29
다시 한번~
벌써 그리워지려 하네요..

퇴임한 대통령 ..다시한번 할수 없을까요?

서민들의 최고인 노무현 대통령님..당신이 그립습니다~
힘찬내일 2008.03.08 12:27
이제라도...
퇴임하신 이제라도 정확한 평가가 있었으면 합니다...애 쓰셨습니다....또 사랑합니다...^^
아우 2008.03.08 13:33
왜 가슴이 뭉클할까요!
대문앞에 서서 그렇게 불러볼수 있는 대통령이 있엇던가요? 정말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기를...
해맑은미소 2008.03.08 13:41
감동
진짜 와닿는 글이네요
대우주 2008.03.08 15:54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
타래난초 2008.03.08 19:17
60점이 기가막혀...
다 좋은데 60점이 뭐냐구요? 엉? 60점 이상이라고 하면 존심이 상하나요?
이 칼럼 좋게 읽다가 60점이라는 말에 푸헐~~ 커피 다 쏟았습니다. 선주씨 실망이었습니다. 끄응~~
nike 2008.03.08 22:46
오호~ 그 표현 참!
길 들여지지 않을 뿐 아니라 누구를 길 들이려고도 하지 않는 노무현...굿!
smurpetty 2008.03.09 03:27
한걸음 나아간 정치
이명박 정부가 두걸음 뒤로 밀어내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누구를 탓하리오. 그저 '쪽팔릴'뿐
시리우스 2008.03.09 09:55
너무 인색한 기자양반 그래도 80점은 넘게 주시지!!
제가 보기에는 90점도 넘는것 같은데!!
나마스테2020 2008.03.09 12:00
저도 잠시 눈시울이 뜨거워졌더랍니다.
아이도, 아이아빠도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던 이른 새벽 배달된 신문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었지요. 당신과 같은 동시대를 살았었다는 가슴벅참에... 그리고 당신께 모든들 맡겨
놓고 뒷짐만 지고 있었던 미안함과 죄스러움에.. 그래도 당신과 함께 했던 5년 행복했었습니다.
그리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당신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파도 웃기 ^^* 2008.03.09 13:48
퇴임 후 사랑받는 첫 대통령이 되실 듯 ^^*
그 분은 우리 사회에, 정치판에,
오염되지 않은 신선한 물줄기를 공급하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할 수 있는 전직대통령을 가진 우리가 복 많은 사람들이지요. ^^*
강짱0406 2008.03.09 22:06
정말로
밥 한끼 하고 싶은 분이세요
뭔가 아무얘기 하지 않아도 서로가 알아 줄 것 같은..
제 손으로 권리를 행사한 처음 분이시고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신 분이세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마음만은 죽을때까지 응원할꺼에요
참 천호선 전대변인도요,,
개인적으로 이상형이람니다..ㅋㅋ
산이조아 2008.03.10 00:37
점수 120점 주세요 A+
*남북문제-참 잘했어요. *복지정책-참참 잘했어요(복지예산,복지인력) *부동산및 관련세제-참 잘했어요(부동산실거래 신고로 투명성 확보, 거래세 인하, 양도세및 보유세 정당과세, 행정도시건설등으로 기초여건 강화)
꿈 농 2008.03.10 07:39
눈시울이 뜨거워 오네요^^
욕하는 소리를 들으면 괜히 내마음이 아팠었는데 이제 좀 편안해 졌습니다.
MTT9805 2008.03.10 08:52
우리는
우린느 전직 대통령님의 그런점을 자리에 있을땐 느끼지못하고서 이제 자리에서 물러난지 몇일되지않지만 벌써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들녘 2008.03.10 10:07
역사는 평가할 것입니다...진정으로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이오다섯 2008.03.10 12:51
우리는 꼭 만들어야 합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그리고 사랑을 행하는 모습을.....
철수사랑 2008.03.10 13:04
옮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봤구요
절대권력의 강을 건넜으니 그럼 배는 태워야하나 ^^
유레카 2008.03.10 13:21
영원히 사랑받을껍니다.
마음속에서 그리움으로 남아 있을것이며, 국민들의 영원한 사랑을 영원히 받을겁니다.
링컨이 그러했던 것처럼 말이죠....
조중동의 어릿광대의 잣대로 매도되어서 단 하루도 그 가시가 찌르지 않은날이 없었지만..
그래도 역사는 지금껏 왔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빛나고 존경받을 겁니다.
저도 아주 많이 많이 존경합니다.
꿈에선 봤는데요... 한번 뵈었으면... 손이라도 잡아봤으면...
shee530 2008.03.10 20:10
눈물이..
날마다 글들을 읽을면서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그리워서?
호미든관음거사 2008.03.10 21:31
당신을 초대 대통령으로 여기며,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뵐기회가 생기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는 모린다.. 2008.03.11 08:36
당신은...사랑받을수밖에 없는 분이십니다..훌쩍~!~
................
오탄불 2008.03.15 00:39
생각보다 빨리 평가 받으셔서 기쁘네요
저는 늘 평가는 훗날 할것이다
노짱님의 업적에 대해 훗날 역사가 평가할것이다
늘 강조 했는데 이렇게 빨리 평가가 이루어 지네요
정말 제가 생각하고 판단했던 노짱님에 대한 평가가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한결같은 그모습
영원히 간직해 주세요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자랑 2008.04.25 19:36
역시...신문은..
한겨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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